이 작가님 소설은 항상 남주가 여주를 짝사랑하는 내용이 많거든요.이 소설 역시 그랬어요. 소설 주인공인 사랑과 강윤은 대학 선후배 관계 입니다.모든 남주가 그렇듯 강윤은 인기가 많은데 어떤 이유에 의해 사랑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오해하게 되죠.그렇게 속으로 호감만 주던 그때 회사에서 재회하게 됩니다.계약으로 시간된 관계가 진짜로 이어지면서 사랑을 이루어집니다.큰 갈등은 없는 아기자기한 소설입니다.대영건설 대리 강사랑. 30세. 자칭 타칭 미모의 커리어우먼.구정을 일주일 남겨둔 어느 날, 갑자기 교육을 떠맡게 된 신입사원이 누구라구?! 잘 부탁해요, 선배. 신강윤. 그는 대학 시절 최고의 킹카였고, 부동의 절대자였다.그리고 그녀에 대해 터무니없는 오해를 하고 있는 남자였다.강윤의 입가에 묘하게 걸린 미소, ..